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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당당한 남편 외도 포항흥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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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5-2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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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결혼한지 5년된 워킹맘입니다. 아이는 4살입니다. 요즘음 대놓고 다른 이성과 만나는 남편때문에 고민입니다. 숨기려 하지도 않습니다. 대놓고 말을 하는건 아닙니다. 딴여자 만나고 있다..말은 안하지만 하는 행동은 누가 보아도 바람이 확실하고 본인도 딱히 숨기려 하지 않습니다.

저녁도 하상 혼자먹더라구요 그 여자가 저녁을 챙기는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이러진 않았습니다. 연애때만 해도 서로 눈에서 꿀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저희 집안과 남편 집안이 차이가 좀 심하게 났습니다. 학력도..재산도.. 그러다 보니 결혼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댁에 제가 너무 끌려다니고 남편과도 평등한 관계가 아니라..굉장히 상하관계가 믿음직한 결혼생활이 되었는데요.. 이미 서로 너무 좋아할때라.. 반대에도.. 설득해서 결국 결혼했습니다.. 처음엔 행복했습니다.. 서로 맞벌이 하면서 자리를 잡았고 아이도 생겨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종종 타투기 시작하고..2년전부터 바람을 피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엔 이해하려 했습니다..그냥 동료인가보다.. 하지만 갈수록 정도가 심해졌습니다..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아이만 생각하고 참으로했는데..이제는 그냥 남인것같은 수준까지 와버렸고.. 남편은 이제 저를 애키우는 보모정도로 취급합니다.

시댁에도 말해봤지만.. 자기아들 마음을 그런걸 어쩌냐는 식의 대답뿐입니다.. 아이 때문에 이혼을 못하겠고.. 하루하루 괴롭습니다.. 방식이 없을까요? 이렇게 바보같이 가만히 잇는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그동안 감정소비한것과 시간낭비 한것을 모두 보상받아야 합니다. 강하게 마음먹고 증거를 모아 소송을 진행해야 합니다. 절망적일때 내편에 서서 나를 도와주고 증거를 찾아주는 포항흥신소 연락하셔서 도움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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