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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바람 증거, 얼마나 모아야 할까? 재판에서 유리한 증거 기준 -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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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9-0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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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불륜을 연구하고 불륜 증거 수집을 15년가까이 하고 있는 탐정 요즘에 참 가짜 블로그 가짜 홈페이지 가짜이름을 들고 저랑 비슷하게 하시는분드리 많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네이버에 인물등록으로 정확하게 저의 출처와 경력이 확인되어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불륜증거는 얼만큼 수집을 해야 재판에서 유리하냐 입니다.

불륜증거/부정행위 한 두장의 사진으로는 부족하다.

불륜증거/부정행위 민법에서 말하는 부정한 행위

불륜증거에도 법에서 정한 유책사유를 이용하면 된다. 유책사유라고하면 "민법 제840조 재판상 이혼사유 1.배우자의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를 말하며 부정한 행위라고 하면 이혼귀책사유 | 이혼 이유 되는 부정한 행위 예시, 배우자 유책 입증 과정 | 대륜 출처에 보시면 -단둘이 심야에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는 행위 -성관계가 없더라도 단둘이 여행이나 숙박업소에 출입한 경우 -이성과 지속해서 스킨쉽을 나누는 행위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손을 잡거나 손을 잡고 걷는 행위 포옹하는 행위 입을 맞추는등) -배우자가 아닌 이성에게 과도한 경제적 지원을 한 경우 (생활비등 고가의 선물) -기타 정신적 외도를 지속한경우 (애칭이나 애정표현, 미래를 약속하거나 배우자 비하하는 대화 과도한 연락빈도와 은밀한 일상공유)

등을 민법에서 부정한 행위 배우자로서의 정조 의무를 저버린 일체의 행위라고 표현하고있으며, 우리탐정들은 이를 증거로 확보하여 의뢰인에게 넘기게 됩니다.

부정행위는 증거의 '양'과 '다양성'이 중요합니다.

재판을 생각한다면 증거는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이혼 소송에서 변호사가 의뢰인을 충분히 대변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한두 장의 사진이나 하나의 증거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재판에서는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그 행위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졌는지와 관계의 지속성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의뢰인들이 "이 정도 증거면 배우자를 압박해서 재판까지 가지 않겠지."라고 생각하며 증거채집을 일찍 마무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화로 해결될 것 같던 사건도 결국 재판으로 끊이지 않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이렇게 재판으로 진행되었을 때 추가 증거를 확보하려고 하면 이미 상대방이 경계하고 행동을 바꾸기 때문에 증거 확보가 훨씬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탐정은 항상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는 마음으로 증거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증거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리고 한 번의 장면이 아니라 여러 날 , 여러 시간대 , 다양한 장소와 상황 에서 확보된 자료일수록 증거의 신뢰성과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이러한 증거들은 재판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뿐만 아니라, 재판 전 배우자와 협의하거나 책임을 요구하는 절차에서도 강력한 협상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탐정이 말하는 '충분한 증거'란?

현장에서 수많은 사건을 진행해 보면, 배우자와 대화로 해결하려고 시작했던 사건도 대부분은 결국 재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사과하거나 인정하는 듯 보이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태도가 바뀌고, 오히려 모든 정황을 부인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재판까지 고려하여 증거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증거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최소한의 기준을 말씀드린다면, 최소 3~4일 이상 서로 만나는 장면 반복적인 만남의 정황 스킨십이나 애정행위로 볼 수 있는 장면 숙박시설 출입 또는 숙박 정황

정도까지 확보된다면 재판에서도 상당히 유리한 자료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이러한 자료들도 중요한 증거입니다. 하지만 실제 변호사 상담을 받아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 두 사람이 만나는 장면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에게 절대로 눈치를 주지 말고, 현장에서 확보한 사진과 영상 등 객관적인 증거를 충분히 보강한 뒤 변호사에게 전달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탐정의 입장에서 최소한의 기준을 말씀드리자면, 1주일 정도의 조사 기간 동안 2~3회의 만남과 부정행위를 의심이용 가능한 정황을 확보했다면 기본적인 증거는 갖추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건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사진 한두 장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 그리고 다양한 정황을 함께 확보한 후 의뢰를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 이라는 점입니다.

Q. 일주일을 의뢰했는데 증거가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A. 사건마다 다르기 때문에 너무 낙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탐정이 충분히 조사하지 않아 증거가 부족한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조사가 이루어졌다면 탐정은 있는 사실 그대로를 기록하여 의뢰인에게 전달할 뿐입니다. 없는 사실을 만들어낼 수도 없고, 있었던 사실을 과장해서 전달할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일주일을 조사했는데 증거가 적게 나왔다고 해서 반드시 실패한 사건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배우자의 행동 패턴이나 만남의 빈도 자체가 적은 경우도 있으며, 우연히 조사 기간 동안 움직임이 거의 없었던 사례도 실제로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무리하게 포기하기보다는 담당 탐정과 충분히 상담하여 추가 조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주말에만 집중적으로 조사하거나, 상대방의 행동 패턴이 예상되는 날짜에 맞춰 하루나 이틀 정도 추가 의뢰를 진행하는 방법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한 번의 의뢰만으로 모든 증거가 확보될 것이라고 기대하시지만, 실제 현장은 사건마다 상황이 모두 다릅니다.
조급하게 판단하기보다는 담당 탐정을 믿고 충분히 협의하면서 필요한 만큼 증거를 확보해 나가는 것이 결국 가장 좋은 결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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